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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윌리엄스, ‘월드컵 개막식 등장…누리꾼 반응 보니 ‘화면에 욕한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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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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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월드컵 개막식’ 로비 윌리엄스에 대한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각)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영국의 로비 윌리엄스, 아이다 가리풀리나와 함께 축구황제 호나우두까지 출연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때 개막식을 본 누리꾼들은 "카** 기름 국가 파이팅" "메** 같은 아시아 응원한다" "외*** 전세계가 보고 있다" "부산**** 난리 나겠다" "by*** 화면에 대고 욕한거 아니지" "S** 우리 스웨덴전 그나마 해볼만하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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