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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흥침례교회 담임목사칼럼] 하나님과의 교제

대전대흥침례교회 담임목사 조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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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5 00:00 수정 2018-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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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흥침례교회
비참한 삶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지식도 아니고 미학도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교제 가운데 갖는 영적인 의식을 지닐 때 비참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가르침은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니다. 무엇을 얻는 것이 참된 만족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만이 참 만족으로 주기 때문이다.

거짓 복음은 각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도록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통행권을 얻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또한 어떤 사람은 들림 받고 어떤 사람은 남겨질 때 자신은 들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가르친다. 이러한 가르침이 예수님이 주시는 가르침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과 정면으로 상충된다.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계시와 전혀 다르다. 참된 복음은 사람이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구원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았기 때문에 구원의 결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참된 가르침은 평생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가르친다. 하나님과 교제가 중요하다.

오스왈드 챔버스 <전도서 강해>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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