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교육

‘발암물질고혈압약’, ‘이제껏 먹은 사람 암걸리면 어떡하나’ ‘책임 누가 지는건가’ 누리꾼 ‘비난’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7-10 08:02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크기변환_11111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발암물질고혈압약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혈압 치료제 219개(82개사)를 점검했으며, 이 중 104개의 제품(46개사)에서 중국 ‘제지앙화하이’사가 제조한 원료 의약품 ‘발사르탄’이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발사르탄’은 발암 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04개의 제품 이외의 115개 품목(54개 업체)은 판매 중지 및 제조 중지를 유지하고 회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아** 이제껏 먹은 약은 누가 책임지는건가" "미* 여태까지 먹은 사람들은 얌전히 당하고 있어야 되는건가" "해*** 책임 누가 지는건가" "늘푸**** 이제껏 먹은 사람 암걸리면 어떻게 보상 받나" "st***** 돈이 문제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포토뉴스

  • 꽃망울 터트린 매화 꽃망울 터트린 매화

  • 대전시, 2019년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대전시, 2019년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 봄을 재촉하는 비 봄을 재촉하는 비

  • 대전 성폭력상담소 운영비리 `진실공방` 대전 성폭력상담소 운영비리 '진실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