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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우, 악플 대응 예고→악플러 "심은진 막아라" 원종환 협박?...윤주만은 무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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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1 15:31 수정 2018-07-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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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리우가 게재한 글에 악플러가 협박성 댓글을 달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리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밤샘. 잠이 안옴 아무 이유없이... 오늘 일해야하는데 새벽까지 일하고 서울 올라가야 하는데.. 큰일났군..:; 아무래도 어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 때문일지도 법이 왜 존재하는지 똑똑히 알려주겠어"라는 글을 게재해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이에 악플러는 "나 신고하지말고 심은진도 막아. 누구라도 나 신고했다간 나 일 관둘꺼고 사태만 더 커지니까 스톱해", "너네들 덕에 평생 남게 될 전과 가져가지 않니 300만원과 함께", "두 번 다신 니네들한테 연락 안할 수 있게 여기서 끝내", "나도 못 멈추고 더 날뛰게 될테니까", "니들 덕분에 평생 남게될 전과 만들어줘서 고맙다", "잘 먹고 잘살아라"며 김리우를 협박하는 댓글을 달았다.

 

특히 악플러는 댓글마다 김리우가 아닌 배우 원종환을 태그해 해당 사건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해당 글에는 최근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윤주만이 "법이란게 참... 너나 나나 큰일이다"라고 김리우를 위로하는듯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한편 김리우는 11일 배우 심은진과 함께 악플러에게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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