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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비스' 출연 딸 보람 언급할까 "보람이 아빠 아니면 난 그냥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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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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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vert


전영록이 오늘(11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딸 전보람을 언급할지 이목이 쏠린다.

전영록은 11일 '비디오 스타'에 하춘하, 채리나, 딘딘과 함께 출연해 롱런하는 비결을 전한다.

전영록은 1987년 KBS·MBC 가요대상을 석권한 가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2010년에는 대장암과 직장암이 동시에 발견되는 위기를 맞았지만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록은 전부인 이미영과의 사이에서 전보람과 전우람을 두고 있다. 보람은 티아라의 인기멤버다. 우람 역시 디유닛으로 가요계 데뷔하면서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전영록은 보람이 유명해지자 "티아라 아빠다. 보람이 아빠가 아니라고 하면 그냥 아저씨다"라고 말하면서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부친 故 황해는 1972년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모친 故 백설희 역시 군부대 위문공연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유공자로 선정됐을 정도로 인기가수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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