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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충청 사회적경제기업과 '행복한 동행'

상반기 보증지원 업체 초청 간담회 열어
상호 정보교환·지속성장 등 상생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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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1 16:03 수정 2018-07-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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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본부장 최창석)가 상반기 보증 지원한 충청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와 실무자가 참석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기업체는 지난 5월 신보 초청간담회를 통해 맺어진 역량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상호 정보 교환 및 지속성장을 위한 교류 증진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 활동하고 있는 대전 오정동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람나눔(이사장 권경미) 사업장에서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생생한 현장을 탐방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경제적 가치 창출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통해 기업체 운영 과정 중 혁신적 성장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기업체중 ㈜채움플러스교육(대표 유제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한 '2018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고, 우리겨레협동조합(이사장 이해영)은 '2018년 충청남도 인정문화상품'으로 지정되는 기쁜 소식을 전해 참석 기업체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신보 최창석 본부장은 "신보 보증지원 이후 놀라운 혁신성과를 이뤄준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신보는 단순 금융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 관계를 통해 판로개척 및 컨설팅 등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서비스를 제공해 신보에서 지원받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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