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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여신 같은 느낌이었다’ 대도서관 ‘첫눈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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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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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유튜버 대도서관과 윰댕의 첫 만남이 시선을 모은다.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지난 6일 대도서관과 윰댕의 모습이 방소됐다.

이날 대도서관은 윰댕과 저녁식사에서 “자기 처음 봤을 때 아직도 기억난다. 자기를 본 순간 거짓말 안 하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진짜 여신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이후 대도서관은 “방송을 쭉 봤는데 너무 예쁘게 방송을 하더라. 그래서 '이 사람이다' 싶었다. 그 후에 매일 자기한테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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