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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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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2 09:50 수정 2018-07-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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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재난관리 최우수기관에 뽑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226개 시.군.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 표창과 특별교부세 3억5000만원, 포상금 1500만원 등 모두 3억6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행안부가 매년 실시하는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 프로세스, 안전관리체계, 재난대응 조직 구성 등 모두 5개 분야 37개 지표로 세부사항을 실적 점검과 현장 실사를 하는 것이다.

시는 ▲개인역량 부분(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실적) ▲부서역량 부분(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부계획 수립 및 추진실적, 특정관리대상시설 관리.정비 추진실적, 가축질병에 대한 예방대책 수립 및 추진실적) ▲네트워크 역량 부분(지역 자율방재단 활성화 추진실적, 감염병 대비 역학조사-방역인력 확보 등 추진실적) ▲기관역량 부분(재난관리기금 확보실적)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안전한 도시 청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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