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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기업]실내서 연습하는 골프 스윙기 출시한 '두연양행'

연습공과 샤프트 특수 재질...스윙매트는 마모성 특수재료
두연양행 측, “시간과 비용 줄이고 스윙 감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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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2 16:09 수정 2018-07-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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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두연양행 골프스윙연습기사진
마스터 골프 스윙 연습기
집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스윙을 연습할 수 있는 신개념 '마스터 골프 스윙 연습기'가 출시됐다.

두원양행이 개발한 마스터 골프 스윙 연습기는 골프장이나 연습장에 가지 않고도 좁은 공간에서 스윙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기존 연습기는 볼과 매트가 가벼워 스윙 감각이 없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 연습기는 볼이 실제 무게와 같아 스윙 감각이 유지할 수 있게 했다.

또 장기간 타적 시 파열이 안 되고, 공의 표면 마모되면 교체가 가능한 반영구적으로 제품으로 개발됐다. 국내 최초로 고무판 뒷면에 가로 70㎝ 세로 45㎝ 높이 3㎜에 2㎝ 간격으로 756개의 돌출 부분이 형성돼 강한 스윙에도 밀림현상 없이 안정된 스윙이 가능하다.

두연양행 골프연습기 시연 사진10
공 타격 시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함으로 임팩트 시에 헤드업을 줄일 수 있어 교정 효과도 있다.

또한 연습기에 매달린 공과 샤프트는 특수한 재질로 개발해 탄력성이 유연하고 강력한 임팩트에도 완충 효과가 있어 스윙감각으로 연습할 수 있다.

스윙매트의 인조잔디는 특수재료로 제조돼 마모성이 거의 없으며, 스윙매트의 크기는 가로 70㎝, 세로가 45㎝, 중량은 12㎏으로 임팩트 때 안정된 스윙연습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두연양행 관계자는 "골프 네트와 볼 공급기가 필요 없는 기능을 접목해 개발한 것으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스윙 감각의 만족감도 줄 수 있다"며 "우레탄 재질로 골프공을 개발해 스윙연습기에 장착해 임팩트 시 탄력과 유연성이 100% 유지하고, 스윙매트의 인조잔디는 마모성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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