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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MICE 우수기업 및 실무 유공자 표창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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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2 20:25 수정 2018-07-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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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역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실무 유공자를 발굴하여 표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ICE 기업과 종사자에 대한 표창은 MICE 산업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표창함으로써 업계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특히 올해는 UIA(국제협회연합)에서 발표한 국제회의 개최건수 글로벌 순위 상승에 크게 기여한 부분을 반영하여 당초 2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였으며 신청자격은 본사가 부산시에 소재하고 창업한지 2년 이상된 MICE 업체와 부산지역 민간 MICE 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지역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으면 된다.

진행절차는 ▲오는 25일까지 신청(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표창은 오는 8월 30일 개최되는「제7회 부산 MICE 페스티벌」개막 행사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표창 및 트로피가 수여되고 '민간주관전시회·국제회의 지원사업', '해외마케팅·전시회 참가' 등 부산시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되는 특전을 받게 된다.

2015년 리컨벤션(유공자), 2016년 부산롯데호텔(유공자), 2017년 포유커뮤니케이션즈(우수기업)의 경우 민간주관 전시회, 국제회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등에서 우선 선정되는 특전을 받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MICE 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찾아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여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최경식 기자 joongdo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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