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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립작은도서관 운영요일 변경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화~토요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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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3 07:20 수정 2018-07-1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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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대호지 책나래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사진 (0)
대호지 책나래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사진


당진시는 7월부터 시행 중인 주52시간 근무제에 따라 근무자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공립작은도서관 10곳의 운영요일을 변경·축소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당진시립도서관에 따르면 당진에서는 2017년 10월부터 고대 웃음꽃, 송악 해나루 작은 도서관 2곳이 주5일 운영을 시범 운영해왔고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맞춰 나머지 8개 작은도서관(원당 꿈초롱, 송악 샘터, 석문 생각나무, 대호지 책나래, 순성 반딧불이, 신평 거산, 신평 청소년, 송산 개미 작은도서관)도 시행하게 됐다.

변경 사항은 운영요일의 경우 화~토요일 주 5일 개관하고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하절기(3~10월)는 평일 10시~19시, 주말 9시~18시이며 동절기(11~2월)에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9시부터 저녁 18시까지 운영된다.

공립작은도서관 외에 시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합덕도서관과 송악도서관은 기존과 변동 없이 매주 월요일 및 국경일과 국가지정 공휴일만 휴관하기 때문에 일요일에는 작은도서관 대신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과 가까운 미용실이나 카페 등에서 책을 쉽게 빌려 읽을 수 있는 틈틈이 도서관 6곳을 운영 중에 있으며 틈틈이 도서관에 참여할 업소도 연중 모집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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