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성광유니텍, 글로벌 인재 양상 '이달의 성광인' 분기별 시상 전환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8-05 11:20 수정 2018-08-05 17:28 | 신문게재 2018-08-06 5면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8032601002416300112851
성광유니텍(대표 윤준호)이 '이달의 성광인'을 분기별 시상으로 전환한다.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직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직원에게 수여하는 이 상은 그동안 직원들의 사기(士氣)를 높여 왔다는 평가다.

하지만 매달 '성광人'을 발굴·시상하면서 상(賞)의 희소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분기별로 표창하기로 했다.

'이달의 성광인'의 마지막 주인공은 경영지원본부 인사총무팀 이인환 대리가 선정됐다.

이 대리는 입사 이후 4년 동안 인사·총무업무를 담당하면서 책임감과 사명의식을 갖고 업무를 훌륭히 수행해 원가절감과 업무 개선을 통해 회사에 기여한 공로다.

성광인으로 선정된 이인환 대리는 우수표창장과 함께 포상금, 리조트 숙박권, 성광유니텍 대표브랜드 윈가드 심볼이 새겨진 금배지를 포상으로 주어졌다.

KakaoTalk_20180717_160253257
'이달의 성광인'의 마지막 주인공 경영지원본부 인사총무팀 이인환 대리
이인환 대리는 "모든 직원의 대표로 받은 상이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이 앞선다. 앞으로도 많은 성광인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준호 대표는 "그 자리에서 묵묵하게 맡은 일에 노력하는 모습은 성광人상을 받기에 충분하다"며 "4년 전과 비교하면 너무 많이 성장했다" 고 전했다.

성광유니텍은 지난해 이달의 성광인을 도입하면서 많은 직원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성광인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지난 3월 윤 대표와 함께 9일간 일정으로 독일과 그리스, 터키, 이집트 등 해외연수를 경험하면서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성광유니텍은 보안창에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윈가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상용화를 앞둔 '윈가드3' 는 '창문 방범용 압저항 폴리머 센서를 이용한 스마트 방범시스템 기술'로 인증률 15%에 불과한 NET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현재성광유니텍 기업부설연구소는 AI(인공지능)에 기반을 둔 방범로봇기술을 탑재한 '윈가드4'의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박병주 기자

포토뉴스

  • ‘대전을 혁신도시로’ ‘대전을 혁신도시로’

  •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 졸업사진도 개성시대 졸업사진도 개성시대

  • 인도 점령한 스티로폼 인도 점령한 스티로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