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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제14회 독립기념관 학술상에 김춘선 교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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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8-10 16:44 수정 2018-08-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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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春善形象照
독립기념관은 광복 73주년 및 개관 31주년을 맞아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와 역사학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춘선 교수(중국 연변대 민족역사연구소·사진)를 제14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수상작은 ‘북간도 한인사회의 형성과 민족운동’(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16)으로 조선 후기부터 시작된 북간도 지역 한인 사회의 형성 과정과 간민회, 독립운동기지 건설, 무장독립운동 등 북간도 한인사회의 민족운동 양상에 대해 분석했다.

김 교수는 현재까지 20여년간 북간도 한인 사회의 민족운동 연구에 매진해 왔으며 국내 연구자들과 연구교류를 통해서 북간도 지역의 독립운동 관련 자료를 발굴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4시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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