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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 교육 필요하고, 중요하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개최
13일 선포식 열어…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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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13 15:18 수정 2018-09-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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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진흥원,‘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개최 (1)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을 맞아 13일 진흥원 식장산홀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해의 달 선포식'을 가졌다. 문해의 달 행사는 지난10일부터 일주일간 열린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을 맞아 13일 선포식을 갖는 등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2018년 대전지역 문해의 달 행사 '문해, 앎과 삶을 나누다'를 연다.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문해의 달 선포식, 문해교육 시화전 및 시화발표회, 문해교육 체험수기 공모전, 문해한마당 등 문해학습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1시 진흥원 식장산홀에서 진행된 '문해의 달 선포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문해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대전지역의 12만 비문해자들이 학습을 통해 새로운 삶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대전지역 문해의 달을 선포하는 세리머니를 가졌다.

금홍섭 평생교육진흥원장은"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며 "문해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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