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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맥주병 앞 만취상태 헤롱헤롱한 모습 눈길...음주차안에서 이런모습이었나? '비난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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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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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이 현재 군복무 중 음주 운전 방조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10일 백성현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의경으로 군복무 중인 백성현은 정기 외박 중이던 이날 새벽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탑승했다.

 

백성현이 탄 차량은 제1자유로 문산방향 자유로 분기점에서 1차로를 달리다 미끄러져 두 바퀴를 돈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만약 당시 해당 차량이 반대편 차로로 넘어갔다면 아주 큰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충격적인 사고였다.

 

이에 평소에 주량이 세다고 언급한 바 있는 배우 백성현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성현 술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성현은 맥주를 앞에두고 술에 취한듯한 모습이다. 특히 해당사진은 백성현이 군복무중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알려진다.

누리꾼들은 "찐짜 너무하네", "백성현 정신못차리나 요즘 음주운전 이슈가 얼마나 심한데", "주량 세다더니 화끈하게 마셨나?","백성현 예전에 주량세다고 언급한거 종종 봤는데 어이없네", "군복무중 주량 자랑하냐?", "진짜 음주운전 방조죄 성립해야한다", "음주운전 한사람도 문제 옆에서 안말리고 탄사람도 문제", "백성현 이제 바른이미지 바이바이"등 수많은 비난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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