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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살인’ 명품 배우 고창석...살인 증거 찾는 잠수부 대장으로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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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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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석 김윤석 1
 

 

영화 암수살인에서 명품 배우 고창석이 증거를 찾기 위해 물에 뛰어드는 잠수부 대장역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

 

고창석은 살인범역을 맡은 주지훈이 바다에 버렸다는 범죄의 결정적 증거를 찾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잠수부 대장 역을 맡았다.

 

그는 극 중 주지훈을 잡기 위한 중요한 단서인 증거품을 찾아달라는 배우 김윤석과 투덜거리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고창석은 촬영 당일 리허설 없이 바로 촬영에 들어갔음에도 김윤석과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줘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게 고창석의 깜짝 등장은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에 유쾌한 활기를 더했고,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냈다.

 

한편, ‘암수살인은 실화를 바탕으로 정밀하게 만든 스토리와 대세 배우 김윤석, 주지훈 그리고 고창석 등의 열연이 어우러진 영화로서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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