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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왕치산과 동영상 있다" 감금설·사망설 이어 성 스캔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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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1 15:44 수정 2018-10-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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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22
판빙빙과 시진핑의 최측근인 왕치산 국가부주석/연합
중국의 톱스타 판빙빙이 또다시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성관계 동영상 스캔들이다.

스캔들의 상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인 왕치산 국가부주석이다.

10일 대만의 한 언론은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가 최근 미국 댈러스 소재 헤지펀드 헤이맨 어드바이저스의 창업자 카일 배스와 단독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이 판빙빙과 왕치산의 섹스비디오를 봤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또 왕치산이 마윈에게 알리바바의 주식을 넘기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궈원구이는 이 전에도 왕치산 부주석과 판빙빙의 스캔들을 주장 한 바 있다.

또 왕치산이 판빙빙의 돈을 가져갔으며 "'이전 일'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궈원구이는 판빙빙의 재산이 최소한 수십억 위안이라며 "내친구가 판빙빙을 통해 왕치산에게 대출을 받았다. 판빙빙은 왕치산을 도우면서 대출 한건당 20%의 커미션을 챙겼다. 판빙빙은 배우가 아니라 이런 일을 한다"고 밝혔다.

한편 판빙빙은 세금탈루 혐의로 논란이 된 가운데 4개월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감금설, 사망설 등 다양한 루머가 나오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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