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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정수교, 최진혁과 긴장감 넘치는 대립..3년 전 사건 전말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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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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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교

배우 정수교가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 연출 김가람)의 촬영 현장 컷을 공개, 비열한 표정으로 최진혁과 대치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마성의 기쁨' 12회의 엔딩씬 촬영 현장으로 사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고 민형준을 죽인 범인을 범수(정수교 분)라고 믿는 마성과 이를 의심하고 협박하는 범수의 팽팽한 대치 장면.
 
정수교는 비열하면서도 신경질적인 표정으로 최진혁을 노려보며 긴장감을 조성하는데 이어, 점차 경직되고 불안한 표정을 지으며 과거의 진실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드라마 '마성의 기쁨' 12회에서는 힐링마을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병을 공개 선언한 마성과 3년 전 사건의 재수사를 진행시킨 범수에 의해 위기에 처한 기쁨(송하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범수는 민형준이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것을 알고 있음에도 기쁨에게 살인누명을 씌우고 본인의 잘못이 드러날까 증거를 조작해 재수사를 진행시키는 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악행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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