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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스포츠과학센터, 심리기술훈련이 경기력에 미치는 효과 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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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31 16:24 수정 2018-10-3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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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스포츠과학센터의 제99회 전국체전 스포츠과학 현장지원 모습. 정주하 센터장과 김성은 선임연구원, 김형준 연구원, 박종준 연구원, 이승현 행정원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남체육회 제공
충남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의 경기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 성과가 국내 등재학술지에 게재됐다.

31일 충남체육회에 따르면 충남스포츠과학센터는 시합전 집중적인 심리기술훈련의 효과와 선수의 심리요인을 분석한 후 맞춤형 스포츠심리지원의 효과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코칭능력개발지 9월호에 2편의 논문을 통해 게재했다(논문명: 시합 전 4주간의 심리기술훈련이 중학교 역도선수의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과 심리적 요인분석을 통한 맞춤형 스포츠심리지원이 근대 5종 선수의 스포츠수행전략에 미치는 효과).

충남스포츠과학센터는 지역 선수들의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과 현장지원, 스포츠과학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동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상을 분석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는 기관이다.

정주하 충남스포츠과학센터장은 "충남스포츠과학센터는 충남 엘리트 선수들을 위해 다양한 스포츠과학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우리 센터가 단순히 체력측정을 한다고만 생각하기 보다는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함께 어우러져 가야할 동반자라고 생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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