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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정사, 건양대 외국인유학생 템플스테이 진행

단청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한국 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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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5 10:11 수정 2018-11-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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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성면에 위치한 지장정사는 최근 건양대학교와 협력해 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장정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알아차림 명상, 발우공양, 단청 체험, 염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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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외국인 유학생들을 지도하는 장현수 교수는 “올바른 걷기를 통해 삶의 속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명상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깨우기도 했다”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갖고 한국을 찾은 유학생들이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신과 공동체로서의 우리를 찾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장정사는 건양대학교 이주자 조기적응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템플스테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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