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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 급이 다른 캐스팅 '시선집중'...'美 공연 메인 댄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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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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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

 

영화 '스윙키즈'가 자레드 그라임스의 출연으로 극장가 관심을 단번에 집중시키고 있다.

 

'스윙키즈'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작품.

 

브로드웨이 최고의 탭댄서이자 배우로 활약해온 자레드 그라임스가 '스윙키즈'를 통해 오합지졸 댄스단을 이끌게 된 미군 하사 잭슨 역을 맡아 한국영화 첫 출연이다.

 

자레드 그라임스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위한 공연의 메인 댄서로 활약하고 머라이어 캐리, 그레고리 하인즈 등 세계적 아티스트와 협연하며 독보적 행보를 걸어온 브로드웨이 최고의 댄서이자 배우.

 

2014년 미국 유명 뮤지컬 시상식인 아스테어 어워드(Astaire Award) 최고의 남자 퍼포머 상(Outstanding Male Performer)을 수상하며 전세계 주목을 받은 자레드 그라임스가 첫 한국영화 출연작인 '스윙키즈'에서 전직 브로드웨이 스타에서 현직 오합지졸 댄스단의 리더가 된 잭슨 역으로 분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무의 아이디어를 직접 내며 독창적 퍼포먼스를 소화해낸 자레드 그라임스는 기존의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탭댄스는 물론 배우들과의 흥겨운 케미스트리로 '스윙키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데 일조했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자레드 그라임스가 출연해 기대를 높이는 영화 '스윙키즈'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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