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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8일 대전 오페라웨딩홀서 '교정위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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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8 20:00 수정 2018-11-08 20:00 | 신문게재 2018-11-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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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는 8일 대전 오페라웨딩홀에서 '교정위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최강주 법무부 교정본부장과 대전교도소 교정위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하는 대전교도소 교정위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수용자 교정교화에 공을 기여한 전긍수·오영빈·이승태·조상현 교정위원 4명이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어 정영협·윤태희·백정웅 교정위원이 대전지방교정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더불어 강도묵 교정위원은 교정본부장 감사패를 받았다.

최강주 교정본부장은 "헌신적인 교정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수용자 교화활동에 대한 다짐을 새롭게 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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