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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이장우, 유이♥최수종 '시련+이별' 암시?..'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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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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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_[사진제공=KBS 2TV _하나뿐인 내편_ 캡처]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이장우 커플 사이에 이상기류가 포착돼 시청자들의 애틋함을 자아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33,34회 예고편에는 조심스레 김도란(유이 분)의 볼을 어루만지는 왕대륙(이장우 분)과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한 도란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륙은 “도란씨도 나 좋아하는 거 아는데 왜 아니라고 하냐” 고 물었고 도란은 “본부장님하고 저하고는 안 되잖아요” 라며 현실의 벽을 부정하지 않았다.

 

대륙은 이에 굴하지 않고 “내가 그 정도 각오도 안 하고 도란씨 좋아한 줄 아냐” 며 진심 어린 속내를 고백했다.

 

하지만 이들 커플에게 다가올 또 다른 시련의 무게를 짐작케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도란을 향한 대륙의 진심을 재차 확인한 수일은 “도란아, 본부장님이 네 옆에 있어준다면 이 아빠는 안심하고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며 이별을 암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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