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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오전까지 빗방울…"서해안 강풍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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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9 09:23 수정 2018-11-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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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9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출근시간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린 비로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대산(서산) 73㎜, 청양 68㎜, 당진 65㎜, 홍북(홍성) 58㎜, 부여 53.5㎜, 연서(세종) 49㎜, 장동(대전) 39㎜ 등이다.

오후부터는 맑아지겠다.

현재 당진, 서천, 홍성, 보령, 서산, 태안 등 충남 서해안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충남 앞바다 평수구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낮 기온이 15∼17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10일은 아침까지 구름이 많고 충남 북부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낮부터는 대체로 맑아지겠다.

11일은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충남 서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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