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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서울·대전·부산에서 변리사시험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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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9 09:54 수정 2018-11-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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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2019년도 변리사시험 안내를 위한 지역 설명회를 연다.

실무형 문제 일부 출제를 비롯해 내년도부터 달라지는 변리사시험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다.

설명회는 오는 13일 대전테크노파크, 14일 서울과학기술회관, 16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열리며,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지난 6일 발표한 '2019년 변리사시험 시행계획'을 보면, 내년부터 변리사 2차 시험에는 특허법과 상표법 4문항 중 각각 1문항(20점)이 실무형으로 출제된다. 2차 시험 지역은 기존 서울과 대전에서 서울로 단일화되는 등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변리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변경사항을 소개하고 다양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리사 시험을 준비 중인 이들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한편, 2019 변리사시험은 1차 시험은 2월 16일, 2차 시험은 7월 27~28일에 치를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11월 6일에 발표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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