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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소득층 자활·자립역량 강화 야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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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9 14:22 수정 2018-11-0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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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지난 8일 천안축구센터 대강당에서 희망키움II·내일키움통장 가입자 200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하반기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저축 및 보험'을 주제로 통장 가입가구의 성공적인 자립지원,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적금유지 방법과 상황별 저축방법 등 합리적인 금융 이용방법과 건전한 소비 생활습관 등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희망키움통장II'사업은 가입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원을 매칭 지원하고 지원금의 사용용도 증빙과 교육이수 시 3년 후 본인 적립금과 정부지원금을 포함,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내일키움통장' 사업은 자활근로에 참여하는 저소득층의 자산 기반을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본인이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에서 내일근로장려금·내일키움장려금 각 10만원과 참여한 사업단 별 내일키움수익금 5~10만원을 매월 적립해 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천안시 자활기금으로 본인 적립금의 50%를 추가 지원해 월 38만원을 적립하면 3년 만기 시 최대 1368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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