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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2018년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신산업 분야의 창의기술 인재 육성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신산업 R&D 분야 중심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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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9 15:56 수정 2018-11-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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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2018-청소년-미래상상-기술-경진대회-수상자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학도 ,KIAT) 9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2018년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청소년들이 기존 교육방식에서 탈피, 대학 연구실 및 해당 권역 내 기업과 연계한 산학연계형 R&DE 형태의 기술경진대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전국 5개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인하대, 충남대, 전북대, 포항공대, 부산대)가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교생으로 구성 된 101개팀 중 40개팀이 선발돼 참여했다.

5대 신산업 분야 ▲전기·자율차 ▲IoT 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에 대한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서 전시했다.

특히 신산업 R&D 분야 핵심기술 관련 전문가, 기술사업화 전문가가 시제품 제작에 참여, 아이디어 도출에서 청소년들에게 기술친화적 마인드를 심어줬다.

이번 대회는 대상은 모두 5개팀으로 전북사범대학부속고 'B-RAIN', 동지여자고 '비타민', 대전동산고 '비!밀스러운 에너지', 문산중 '세상의 중심', 봉담중 '늘품이' 차지해 산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금상 5팀 특허청장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은상 10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동상 10팀 한국발명진흥회장상 , 우수상 10팀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장상을 각각 받았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권민 학생은 "경진대회를 통해 4차혁명에 맞는 IOT기술을 접목시키는 대한 자신감도 얻었다."라고 밝혔다.

인하대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 권장우 센터장은 "청소년인 참가자들이 본인들이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시제품으로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기술 친화적 마인드를 기르고 향후 한국을 대표하는 창의기술 인재로의 성장을 기대한다"며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를 통해 중·고등학생들에게 신산업기술의 새로운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황명수 기자

사진3_2018-청소년-미래상상-기술-경진대회-체험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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