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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체육회, 전국체전서 4년 연속 상위권(종합6위) 유지

21일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선수단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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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21 17:45 수정 2018-11-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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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체육회는 21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충남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사진>

체육회에 따르면 해단식은 전병욱 총감독의 단기 반환을 시작으로 종목별 종합 1위를 차지한 카누와 종합2위 농구, 승마 종합3위 복싱, 하키 종목의 단체시상과 여자 하키에서 3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아산시청 하키팀의 특별상 시상 등 이번 체전에서 입상한 선수들에 대한 노고치하와 격려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권위적·행정 편의적·비효율적 의전 관행을 과감히 개선해 선수가 중심이 되는 행사로 진행했다. 결과보고도 발표형식이 아닌, 선수들이 흘린 작은 땀방울을 느끼고자 동영상으로 제작해 진행했으며, 참가 선수단의 특별공연과 각종 축하공연으로 해단식에 참가한 선수단과 내빈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양승조 도지사는 해단식에서 "전국체전을 통해 220만 충남도민의 명예를 드높여준 선수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참가선수단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또 충남도의회 이종화 부의장 등을 비롯한 주요인사, 유관단체 및 체육가족 등이 참석해 종합 6위의 성취목표를 달성한 충남선수단을 축하했다.

전병욱 총감독은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충남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차분한 준비로 경기력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체전에서 메달 190개(금59, 은51, 동80), 총득점 3만 7791점을 획득해 시·도 종합순위 6위를 달성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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