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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한용덕 감독 "젊은 선수 가능성 발견이 캠프 최대 수확" 총평

"내년 스프링캠프때도 선수들 도약 위해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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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25 11:11 수정 2018-11-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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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감독
한화이글스 한용덕 감독.
한화이글스 한용덕 감독은 25일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와 관련 "가능성 있는 젊은 선수들을 발견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총평했다.

이날 한 감독은 구단을 통해 마무리캠프 성과를 분석하면서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 이번 캠프에서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화이글스와 한용덕 감독은 이번 마무리 캠프를 통해 구단인 목표인 '주전급 뎁스 강화', '신진 선수 발굴'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었다. 이번 미야자키 캠프는 지난 1일부터 진행됐다.

한용덕 감독은 '주전급 뎁스(선수층) 강화'에 대해 "젊은 선수들이 주전급 기량을 가진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야구와 능동적인 훈련이 진행돼야 하는데 이번 캠프에서는 선수들 스스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진지하게 땀 흘리는 모습이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내년 스프링캠프에서도 기량 향상은 물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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