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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렌식코리아, 수천 건의 몸캠피씽 빅데이터 수집으로 대응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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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05 21:00 수정 2018-12-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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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범죄자들이 4년이 지나도록 수천, 수만 명의 피해자를 발생시키며 아직까지도 검거되지 않은 채 활개를 치고 있다. 

특히 이들은 해외에서 조직적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에 검거자체가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심지어 경찰들에게 자신들을 잡으러 와보라고 도발하는 등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D)뉴욕 타임스퀘어에 보도되고 있는 디포렌식코리아
뉴욕 타임스퀘어에 보도되고 있는 디포렌식코리아

검거 자체가 어렵다 보니 피해자들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에 다년간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몸캠피씽 피해자들에게 실시간 대응서비스를 제공하는 디포렌식코리아에서는 수천 건의 상담내역을 통해 피해사례를 정밀분석 및 빅데이터 수집으로 피해자들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몸캠피씽 대응센터 디포렌식코리아 측은 “검거자체가 어려운 범죄다 보니 예방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피해자 수가 많이 줄어들 것이며, 모르는 사람이 보내오는 파일 또는 링크는 절대 열어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스마트폰 보유율이 세계1위에 도달함에 따라 한창 성적 호기심이 왕성할 청소년들이 이러한 사이버범죄에 쉽게 노출되어있어, 부모 또는 담임교사와 같은 보호자들이 사전예방교육을 통해 새로운 청소년피해자들의 발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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