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교육 > 사건/사고

유성경찰서, 연말연시 외국인 자율방범대 합동 순찰

베트남,방글라데시 유학생...궁동,어은동 음식점,원룸 등 특별방범활동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12-05 16:54 수정 2018-12-05 16:56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유성경찰서, 연말연시 외국인 자율방범대 합동 순찰
대전유성경찰서는 지난 4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유성구 궁동.어은동 일원에서 야간 합동 순찰활동을 펼쳤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지난 4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유성구 궁동·어은동 일원에서 야간 합동 순찰활동을 펼쳤다.

본격적으로 추운 겨울로 접어들면서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대학가 인근 외국인 출입 상가·음식점·원룸 주변에서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베트남,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대전유성경찰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충남대와 협업, 2016년 9월 창단 이래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 치안안전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대전유성경찰서 임종섭 외사계장은 "외국인 출입업소, 무슬림 예배소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효율적인 범죄 분위기 사전차단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포토뉴스

  • 최강 한파에 얼음 ‘꽁꽁’ 최강 한파에 얼음 ‘꽁꽁’

  • 2019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맞춤형 진학상담 인기 2019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맞춤형 진학상담 인기

  • 대전 유성구, 2019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대전 유성구, 2019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 메모 대신 휴대전화로 ‘찰칵’ 메모 대신 휴대전화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