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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한맺힌 죽음 진실 밝혀질까? 방용훈 청담동 고급 중식당에서 자리 갖고.."누군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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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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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장자연씨 성 접대 의혹 사건을 재수사 중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지난 5일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시장을 비공개로 불러 조사해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5월 방용훈 사장은 공문을 통해 "석식 모임에 참석해 고인과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라면서도 "단지 식사를 함께 했을 뿐 고인이 누군지도 몰랐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인 전북정읍인 장 씨는 2006년 CF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이제 막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린 신인배우이자 탤런트였다.

 

故 장자연은 지난 2009년 방용훈씨등 30여명의 유력 인사들로부터 술자리 접대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의 문건을 남긴 채 스스로 자살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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