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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창업 시장에도 인건비절감이 화두, 해법은 ‘바빈스커피’

무인결제시스템 도입하고 창업비 혜택으로 비용 절감, 배달서비스와 차별화된 디저트로 매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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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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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바빈스커피_인건비절감
2019년 창업시장의 화두는 최저임금 인상이다. 이에 따라 외식업계 등 창업시장에는 인건비 절감을 위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카페창업도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스페셜티커피 대중화를 선도한 바빈스커피는 인건비를 절감한 1인창업 시장도 선도하며 예비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바빈스커피의 1인창업 핵심은 간소화이다. 먼저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주문 및 결제를 자동화시켰다. 일반적으로 점심시간 등 일부 고객이 집중되는 시간에는 주문 및 결제를 위한 인력이 추가로 배치되는데, 키오스크 도입으로 추가 인건비를 예방할 수 있으며, 음료 제조에만 집중하여 제조시간 단축 및 고퀄리티의 상품제공이 가능하다.

 

디저트 상품의 간소화도 1인 창업 시스템을 지원한다. 매장 내에서 디저트 메뉴를 직접 만들기 위해서는 전문인력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사이의 스윙타임에 인건비가 고스란히 지출될 수 있으나, 바빈스커피는 고퀄리티의 상품을 메뉴개발팀에서 자체 개발/선정하여 최적의 메뉴를 제공하기에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여기에 매출증진 시스템도 갖췄다. 최근 배달시장의 활성화에 맞춰, 바빈스커피는 배달서비스를 정식 런칭하였다. 배달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카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계매출을 뛰어넘어 고객 뿐 아니라 가맹점의 반응이 매우 좋다.

 

이렇듯 변화되는 창업시장에 새로운 시스템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바빈스커피가 어떤 성적을 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바빈스커피의 창업시스템은 사업설명회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1월 10일(목) 부산, 1월 17일(목)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사전예약 후 참석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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