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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2018 경기장 디스플레이 운영 플랫폼 구축 공모’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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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10 18:04 수정 2019-01-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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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경기장 디스플레이 운영 플렛폼 구축 공모에 선정됐다. 사진:아산무궁화 제공
해체위기에서 벗어난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이 2019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은 지난 8일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사)한국 프로스포츠협회에서 주최한 2018 프로스포츠 정책 및 공통사업 '경기장 디스플레이 운영 플랫폼 구축' 공모에 선정됐다. 한국 프로스포츠협회는 본 사업의 취지를 경기장 내 운영되는 디스플레이의 ICT 기술 접목 및 활용 극대화를 통한 스포츠 관람 환경 개선을 목표로 잡았으며 선진 프로리그 수준의 전광판 구현을 꼽았다.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K리그 KBO, KBL, WKBL, KOVO에 속한 프로구단 3개소를 경쟁공모를 통해 발탁, 이에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 사무국은 18시즌 노후화된 전광판으로 인해 디스플레이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음을 전하며 더욱더 나은 서비스를 팬들에게 제공하고자 사업에 지원했음을 전했다.

약 2주의 준비 기간을 거쳐 사업 획득에 성공한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은 앞으로도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 및 지자체 협력 사업에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사업에 선정된 아산은 2019시즌에 맞춰 계획했던 개.보수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준비 중이다. 오는 3월 개막전에 맞춰 달라진 디스플레이 운영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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