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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 "얼빠진 대전 서구청장"

논평 내고 스포츠센터 횡령 파문 비판
"구민에게 사과하고 사건 진상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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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11 12:30 수정 2019-01-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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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로고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11일 서구 스포츠센터 운영비 횡령 파문과 관련,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민에게 사과하고,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런 얼빠진 사건을 일으킨 장종태 서구청장은 시민과 구민들에게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당은 "이 비리에 가담한 인사는 횡령 이후에도 서구청에서 고위직으로 근무한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으며, 서구청장은 자체 감사는 물론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종태 서구청장은 더 이상 '얼' 빠진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며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는 사건에 대해 사법당국은 철저하고 즉각적인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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