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말모이’, 50만 관객 돌파…우리말 소중함 일깨우며 박스오피스 1위 ‘유지’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1-12 09:1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0003934925_001_20190112065911889

 

‘말모이’가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말모이’는 13만 856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53만 8741명이다.

 

‘말모이’는 1940년 일제 강점기 시대, 우리나라 말 한글을 지키고 일본의 감시망을 피해 우리말 사전 말모이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장르의 영화.

 

‘택시운전사’의 시나리오로 일찌감치 천만 관객을 동원한 엄유나 감독이 쓴 감동 스토리는 관객들의 감성을 파고들었다.

 

특히 인터넷과 SNS에선 “우리말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가슴 뜨거운 영화”라는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포토뉴스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오늘부터 시작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오늘부터 시작

  •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현물지급 반대 기자회견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현물지급 반대 기자회견

  • [대전포커스]미세먼지에 갇힌 답답한 하루 [대전포커스]미세먼지에 갇힌 답답한 하루

  • 간담회 갖는 조승래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과 허태정 시장 간담회 갖는 조승래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과 허태정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