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채연, 절친 박수진X소녀시대 유리와 화기애애 사모임 사진 포착! '황금인맥'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1-12 22:20 수정 2019-01-12 22:2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190112_221838
가수 채연(나이 42세)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연 황금인맥 절친들 사모임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 소녀시대 유리, 가희, 전혜빈과 함께 행복한 사모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채연(나이 42세)은 2003년 데뷔해 중독적인 멜로디와 콘셉트로 여성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최근 타이틀곡 '봤자야'(Bazzaya)로 컴백해 섹시디바의 위엄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포토뉴스

  • 기탁 받은 마스크 정리하는 대전 서구청 직원들 기탁 받은 마스크 정리하는 대전 서구청 직원들

  •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교육감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교육감

  • 오픈스퀘어-D 대전 "파이팅" 오픈스퀘어-D 대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