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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18억7500만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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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12 14:48 수정 2019-01-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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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과(면허분 등록면허세 인상 안내문)


천안시가 2019년 정기 면허분 등록면허세 5만3656건, 18억75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대비 동남구 3억3773만원(1337건) 증가, 서북구 4억8500만원(2317건) 증가한 것으로, 주요 증가요인은 동(洞) 지역 세율인상 등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인상대상 납세자수는 3만3854명(고지서건수는 3만5624건)이다.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인·허가 등의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 종류와 사업장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1종에서 5종까지 구분되고 세액은 납세지 및 종별에 따라 4500원에서 67500원으로 차등 과세된다.

특히 올해 지방세법 규정에 따라 천안시 동(洞)지역 인구가 50만 이상이 됨으로 인해 동(洞)지역 면허분 등록면허세가 종별에 따라 10500원부터 22500원까지 인상됐다. 읍·면 지역은 인상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전년과 동일하게 과세됐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또는 CD/ATM기에서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을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독촉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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