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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아내 윰댕 이렇게 이뻤어? 걸그룹 미모 뽐내는 최근 사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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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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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의 아내 윰댕의 최근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윰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생일이라고 직원들이 돈케잌을 보냈어요ㅎ
올해부턴 늘 24처럼 살고싶어서 초도 그렇게 꼽았어요. 생방에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하고 사랑해요❤ 올해는 더 건강하고 열심히 일하구 행복한 가정 꾸릴게요. 정말정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윰댕은 더욱 물오른 사랑스러운 인형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8년 생인 대도서관은 올해 나이 42세, 1985년 생인 윰댕의 올해 나이는 35세 두 사람의 나이차는 7살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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