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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하루빼고 매일 술마셔. 전봇대에 옷 걸어놓고 길에서 잤다" 남다른 술사랑이 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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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2 11:49 수정 2019-02-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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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병옥이 음주운전 적발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김병옥은 남다른 술사랑을 과시했다

 

김병옥은 당시 방송에 출연하여 "1년 365일중 현충일빼고 매일 술을 마신다. 전봇대에 옷을 걸어놓고 잔적도 있고 여름에는 길에서 자다가 뜨거워서 자다 깨면 아침해가 떴더라. 그러면 사람들은 출근중이었다"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낸바 있다.

 

누리꾼들은 "김병옥 음주운전 적발 에효", "김병옥 지금 드라마 어쩔", "헐이다 헐 진짜 음주운전 아직도 정신을", "세상에 어쩌다 억울하게 주차장에서 대체 왜그랬나요 김병옥"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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