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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연예계 10년째 절친 보아하니? '아이유-레노-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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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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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이 가수 아이유, 레노, 옐과 10년째 우정을 입증했다.

최근 천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레노가 군복을 입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미르는 지난 2015년 엠블랙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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