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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 3월은 수업몰입의 달…학사일정 준비 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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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2 10:08 수정 2019-02-12 11:36 | 신문게재 2019-02-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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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전경사진
세종교육청은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을 앞두고 통합워크숍을 열어 2월 중 행정업무 조기완료 상황을 점검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합동워크숍을 열고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알차게 준비하기 위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 및 교무부장, 업무담당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은 교사와 학생 간 소중한 첫 만남이 이루어지는 3월에 집중되는 학교의 행정업무를 경감함으로써 교사가 수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정책이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졸업식을 포함한 모든 학사일정을 1월말까지 종료하고, 3월 1일자 교원 인사를 두 달 전 조기 발표해 학교 현장이 새학년 준비를 위한 시간을 확보했다.

이날 워크숍은 ▲2019학년도 시교육청 주요 업무계획 안내 ▲학교교육과정 수립 시 참고 사항 ▲학교 업무전담팀 업무매뉴얼 전달 등으로 진행했다.

새학년의 시작인 3월 첫째주와 둘째주에 공문 없는 주를 운영하고, 3월 한달을 출장·연수 없는 달로 지정해 교원들이 수업과 상담활동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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