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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각종 보험시책 군민안전 지킴이 역할'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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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2 10:57 수정 2019-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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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군민을 위한 다양한 보험시책을 통해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전 군민 대상 증평군민 안전보험 가입으로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고 등으로부터 사망 또는 후유 장해 발생 시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군은 행정안전부 선정 자전거 10대 거점도시 명성에 걸맞게 자전거 보험도 구축돼있다.

이 보험은 증평군민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를 타다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보장내용에 따라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지난 2012년에 첫 가입 후 현재까지 총 130여명이 1억2000여만 원의 보험혜택을 봤다.

올해는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국 각지에서 군복무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한다.

보험가입이 완료되면 군복무 중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은 보장내용에 따라 최고 3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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