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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세이 전주까지 진출...'세이 서전주점' 15일 개장

올해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기대
유명 브랜드 청바지 등 특별행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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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2 16:22 수정 2019-02-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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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백화점세이 로고.
백화점세이가 15일 ‘세이 서전주점’을 개장한다.

세이가 대전을 벗어나 다른 지역에 점포를 여는 건 처음이다.

전주 신시가지에 위치한 세이 서전주점은 합리적인 소비와 함께 최신 쇼핑을 즐기기 위한 편안한 쇼핑공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세이 측은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올해 새로운 성장동력이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세이 서전주점 1층엔 '에스마켓', '지프' 등 패션잡화 브랜드가 입점하고 있고, 2층엔 현대적인 감각의 라이프 스타일샵인 '모던하우스'가 입점한다.

3층은 팬시·캐릭터용품 전문브랜드 '아트박스'를 비롯한 영캐주얼 브랜드로 구성돼 오는 3월 중순에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

세이 서전주점은 개장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인 15일 하루동안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지프 청바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뿐 아니라 해당 기간 중 당일 3만원 이상 구매·적립 고객에게 1차로 '주방세제+빨아 쓰는 키친타올(2/15~2/17)' 증정, 2차 '치약비누 세트(2/22~2/24)'를 증정하는 특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세이 서전주점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고, 브랜드별 오픈 특가 상품과 할인 프로모션이 더해져 보다 큰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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