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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거포' 변우혁, 시범경기 1호 '쾅' 한화, 두산에 9-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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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3 16:38 수정 2019-03-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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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변우혁
'거포 유망주' 변우혁이 올해 한화 이글스 시범경기 1호 홈런 주인공이 됐다.

변우혁은 1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두산과 홈 경기에서 8회 말 무사 1루 상황에 김호준의 투구를 공략해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15M를 찍었다.

이날 홈런은 양 팀 경기에서 나온 첫 홈런이다. 변우혁은 올해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차세대 거포'로 향후 김태균의 후계자로 꼽히는 선수다. 지난 해 고교 무대에서 홈런 8개를 기록했다.

한화는 변우혁의 마수걸이와 함께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이날 두산에 9-2 역전승했다.

한용덕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변우혁이 좋은 타격을 보여줬다. 변화구 대처능력도 좋은 선수다. 노시환, 유장혁 신인 선수들이 선구안도 좋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자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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