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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도경수)의 엑소 탈퇴설, 사실무근..SM공식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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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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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1 소속사서

 

엑소 디오(도경수)의 탈퇴? 무슨소리? 

 


디오 도경수의 엑소 탈퇴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재계약 불발! 맞는 애기일까? 한 매체가 13일 이와관련된 뉴스를 내보내며 탈퇴설을 기정사실화했으나 SM은 "사실무근"이라고 전면 반박했다.

 

SM은 13일 "디오의 엑소 탈퇴설은 사실 무근이며 엑소의 계약기간은 아직 많이 남았다"는 공식입장을 냈다.

 

SM관계자는 “어디서 이같은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수가 없다. 엑소 멤버 전원은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다. 엑소는 2012년 4월 8일 데뷔해 오는 4월이면 표준계약서가 정한 7년 계약이 끝난다지만 표준계약서에 따른 세부계약이 더 있다.”며 탈퇴설을 공식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도경수를 제외한 엑소(EXO) 멤버들은 전원 재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도경수는 계약 여부에 대해 마지막까지 고심했으나 결국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었다.

 

도경수는 지난 연말 영화 ‘스윙키즈’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인 후, 다른 영화를 고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월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독'에도 주인공 뭉치 역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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