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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제1회 마을만들기 창안학교 운영 및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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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6 13:36 수정 2019-03-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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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마을만들기 분야 신규 대상지 발굴을 위해 19일부터 29일까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제1회 마을만들기 창안학교 운영 및 대회를 개최한다.

일반농어촌개발 공모사업은 농어촌지역 주민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어촌 인구유지, 지역특화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서천군은 이번 마을만들기 창안학교 운영대회 개최를 통해 최적의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고 해당 마을의 경쟁력을 확보해 2021년 실시되는 공모사업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천군은 수요조사를 거쳐 자율개발분야 9개 마을과 종합개발분야 1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해당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기초교육과 마을이 직접 작성한 제안서 발표대회 등을 실시해 자체 역량강화에 나선다.

특히 자율개발분야에 해당되는 마을의 경우 현장포럼, 찾아가는 마을학교, 선행 및 소액사업을 지원해 체계적으로 공모사업 신청 여건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문화복지사업, 경관개선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게 되며 자율개발분야 마을에 5억원, 종합개발분야에는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노박래 군수는 "마을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이번 대회는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농어촌마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공모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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