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아르곤, 데뷔곡 ‘마스터키’ 파워풀한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시선 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신예 아르곤, 데뷔곡 ‘마스터키’ 파워풀한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시선 집중’

  • 승인 2019-03-25 08:27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0325) 아르곤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조합본

 

 

신예 6인조 보이그룹 아르곤(ARGON)이 열정 가득한 안무 연습 영상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MSH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신인 그룹 아르곤(카인, 하늘, 로엘, 여운, 곤, 재운)의 공식 SNS를 통해 데뷔 타이틀곡 ‘마스터키(MASTER KEY)’ 안무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르곤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힘든 안무에도 밝고 강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즐겁게 연습에 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무대 의상이 아닌 편안한 복장으로 개개인의 패션 센스를 선보인 것은 물론 NG 컷을 통해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으로 팬들에게 친근함을 선사했다.

 

‘마스터키(MASTER KEY)’ 안무는 제목에 걸맞은 보물 상자가 열리는 듯한 인트로 안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았으며, 열쇠로 상자를 열어 그 안에든 보물을 아르곤의 첫 번째 색깔로 만들어 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아르곤의 리더 카인이 해당 안무를 직접 창작한 것으로 알려져 데뷔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지난 19일 오리지널 버전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 음악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르곤의 디테일한 단체 군무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아르곤은 타이틀곡 ‘마스터키(MASTER KEY)’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 '9월 개교'...차질 없이 한다
  2. 대전과 세종에서 합동 출정식 갖는 충청지역 후보들
  3. 가수 영호 팬클럽 '이웃위해' 100만원 기탁
  4. [2024 충청총선]더민주-국민의힘-조국까지 대전 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표정
  5. 세종시 호수공원 일대 '미술관 유치' 본격화
  1. [총선리포트] 강승규 "양 후보는 천안 사람" vs 양승조 "강, 머문기간 너무 짧아 평가조차 못해"
  2. 2025학년도 수능 11월 14일… 적정 난이도 출제 관건
  3. [총선리포트] 양승조·강승규, 선거유세 첫날 '예산역전시장' 격돌한다
  4. [WHY이슈현장] 고밀도개발 이룬 유성, 온천 고유성은 쇠락
  5. 내년 폐쇄 들어가는데…충남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들은 어디로?

헤드라인 뉴스


충청 청소년 10명중 4명, 주 5일 이상 아침 거른다

충청 청소년 10명중 4명, 주 5일 이상 아침 거른다

대전·세종·충남·충북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일주일에 5일 이상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상승했던 스트레스와 우울감은 다소 줄어들면서 회복세를 보였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28일 발표한 '2023년 청소년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를 비롯해 전국 중·고등학생의 주5일 이상 아침 식사 결식률은 모두 증가했다. 2022년 전국평균 39%에서 2023년 41.1%로 1.1%p 증가한 가운데 대전은 2022년 38.8%에서 41.4%로, 세종은 35.3%에서 40%로, 충북은 38.6%에서 4..

[WHY이슈현장] 고밀도 도시개발 이룬 유성… 온천관광특구 고유성은 쇠락
[WHY이슈현장] 고밀도 도시개발 이룬 유성… 온천관광특구 고유성은 쇠락

대전유성호텔이 이달 말 운영을 마치고 오랜 휴면기에 돌입한다. 1966년 지금의 자리에 문을 연 유성호텔은 식도락가에게는 고급 뷔페식당으로, 지금의 중년에게는 가수 조용필이 무대에 오르던 클럽으로 그리고 온천수 야외풀장에서 놀며 멀리 계룡산을 바라보던 동심을 기억하는 이도 있다. 유성호텔의 영업종료를 계기로 유성온천에 대한 재발견과 보존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유성온천의 역사를 어디에서 발원해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주>▲온천지구 고유성 사라진 유성대전 유성 온천지구는 고밀도 도시개발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면서..

진격의 한화이글스… 안방 첫 경기 승리 기대
진격의 한화이글스… 안방 첫 경기 승리 기대

한화이글스가 시즌 초반부터 승승장구하면서 29일 예정된 대전 홈 개막전에 대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돌아온 괴물' 류현진이 안방에서 팬들에게 화끈한 선물을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화는 올 시즌 첫 개막전에서 LG트윈스에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27일까지 3경기 연속 연승가도를 달리며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어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탄탄해진 선발진이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선발부터 흔들리며 이기던 경기도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한화이지만, 올해는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을 경기력으로 입증하고 있다. 펠릭스 페냐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전투표소 불법카메라 발견에 전국 ‘사전투표소 긴급 점검’ 사전투표소 불법카메라 발견에 전국 ‘사전투표소 긴급 점검’

  •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표심잡기 나선 선거 운동원들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표심잡기 나선 선거 운동원들

  • 중구청장 재선거도 치러지는 대전 중구…표심의 행방은? 중구청장 재선거도 치러지는 대전 중구…표심의 행방은?

  • ‘우중 선거운동’ ‘우중 선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