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교육 > 날씨

[날씨] 낮과 밤 기온차 20℃ 이상... 최저 -3℃ 최고 21℃ 일교차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4-15 08:33 수정 2019-04-15 08:3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봄
낮과 밤 기온차가 20℃ 이상 벌어진다.

대전기상청은 15일 최저기온을 -3℃ ~ 3℃, 최고기온을 15℃ ~ 21℃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 ~ 4℃ 낮고, 일부 내륙은 영하권으로 춥겠다"며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포토뉴스

  • 국민의 뜻 반영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 국민의 뜻 반영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

  •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하는 시민단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하는 시민단체

  • 무궁화로 채워진 대한민국 무궁화로 채워진 대한민국

  •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