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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과 밤 기온차 20℃ 이상... 최저 -3℃ 최고 21℃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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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5 08:33 수정 2019-04-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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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낮과 밤 기온차가 20℃ 이상 벌어진다.

대전기상청은 15일 최저기온을 -3℃ ~ 3℃, 최고기온을 15℃ ~ 21℃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 ~ 4℃ 낮고, 일부 내륙은 영하권으로 춥겠다"며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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