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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후반 교체 투입... 발렌시아, 레반테에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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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5 13:24 수정 2019-04-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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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오랜 기간 출장 기회를 얻지 못했던 이강인이 52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반테와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3분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12경기 만에 잡은 출전 기회다.

경기 종료전까지 15분여를 뛴 이강인은 한 차례 슈팅과 슛을 돕는 패스를 선보였다. 의욕이 넘친 탓에 옐로카드도 받았다.

이강인은 짧은 출전 시간에도 2선에서 강한 압박과 패스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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